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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의회 회의록

Ongjin Coun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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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9회 2025년 행정사무감사

기획복지위원회회의록

제2호

옹진군의회사무과


일  시   2025년 6월 18일(수) 오전 10시

장  소   특별위원회 회의실


  피감사기관   관광복지국┃보건소

(10시01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종선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복지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금일은 관광복지국, 보건소 소관사항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진행방법은 1일차 기획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와 동일하며 효율적이고 원활한 감사를 위하여 핵심만 요약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먼저 관광복지국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보고 관련 증인선서를 하겠습니다.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의 취지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사실 그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거짓증언을 하였을 때는 지방자치법 제49조, 동법 시행령 제46조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관계공무원이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을 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관광복지국장의 부재로 주무부서장인 관광문화과장의 보고를 받겠습니다. 
관광문화과장께서는 선서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복지국장직무대리 강원철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제1항 옹진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제6항과 옹진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6월 18일
관광복지국 
  국장직무대리 강원철
  복지정책과장 서미영
  사회복지과장 이향기
  환경위생과장 김연주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위원장 이종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관광문화과장께서는 제출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중심으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복지국장직무대리 강원철   안녕하십니까, 관광문화과장 강원철입니다. 
관광복지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관광문화과 14건, 복지정책과 9건, 사회복지과 10건, 환경위생과 8건, 총 41건이 되겠습니다.먼저 관광문화과 소관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327페이지입니다. 면별 해수욕장 신규지정 계획현황 및 해수욕장 운영현황입니다. 관내 4개면 8개 지정해수욕장을 각 인근 마을자치에서 위탁 운영 중이고, 신규 해수욕장으로는 밧지름해변 등 3개소 신청 건에 대해서 26년 현황조사 후 지정 및 고시계획에 있습니다.329쪽입니다. 면별 관광안내소 및 관광해설사 지원 운영현황입니다. 관광안내소 10개소를 운영 중에 있고, 24년 문화관광해설사 21인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332쪽, 관내 해수욕장 편의시설 및 시설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24년 8개 사업에 43억 950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332쪽 면별 문화유산 현황입니다. 관내 국가지정 유산 8개, 비지정 유산 5개, 총 13개의 유산을 관리 중에 있습니다.337쪽입니다. 실내체육관 신축 추진현황입니다. 자월 국민체육문화센터는 올해 3월 개관하였고, 백령 국민체육문화센터는 올해 말 준공 예정이며, 덕적․대청 국민체육센터와 장봉 실내 다목적구장은 2026년 착공 예정으로 있습니다.342쪽, 옹진문화원 운영 현황입니다. 24년 예산 4억 4000만 원을 보조하여 9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343쪽, 축제 지원 세부집행현황입니다. 24년 현재 4개 축제를 개최하였으며, 3억 280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344쪽, 관광편의시설 유지관리 현황입니다. 편의시설 23건, 데크시설 9건, 관광 안내표지판 3건 보수 등 공사를 추진하였습니다.347쪽, 생활체육대회 개최실적 및 향후 유치계획입니다. 24년 13개 대회를 개최 및 참여하였으며, 올해 상반기는 대통령선서로 대회가 없었으나 하반기 9월 군민의 날, 체육행사 등을 위주로 체육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349쪽, 영흥면 내리 해수욕장 짚라인사업 추진계획현황입니다. ㈜썸라인영흥이 시행사 민자사업건으로 공사지연 건 등 건축부서 등 인허가가 취소된 상태로 지금 현재 행정절차가 진행 중인 사항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관련 부서와 협의해서 유지 및 관리토록 하겠습니다.352쪽, 면별 관광편의시설 예산내역입니다. 편의시설 1억 9800만 원, 데크시설 1억 1200만 원, 관광안내표지판 3000만 원을 각 면에 재배정하여 사업을 추진 관리하고 있습니다.355쪽, 면별 정자현황입니다. 관내 관광문화과 44개소, 산림녹지과 28개소 정자를 조성하여 관리 중이나 현재 사용하고 있는 보수와 관련해서는 각 면과 협의하여 상세히 관리토록 하겠습니다.다음은 복지정책과 소관 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361쪽입니다. 옹진복지재단 예산현황 및 집행내역입니다. 24년 4억 6500만 원을 예산 편성하고 4억 100만 원을 집행한 상태입니다.364쪽, 공중목욕탕 추진 및 관리현황 및 이용현황입니다.현재 연평 백령 2개소를 운영 중에 있고, 2개소 신축 중으로 올해 8월 자월, 내년 1월 덕적에 준공할 예정으로 있습니다.367쪽, 복지대상자 조사 처리결과입니다. 24년 1064세대 조사대상자 중 759세대가 적합하였고, 부적합 305세대 중 19세대를 특례적용 등으로 구제하였습니다.371쪽, 관내 학교별 지원현황입니다. 31개교 932명의 학생에게 중식비 2억 2500만 원, 석식비 1억 3600만 원을 지원하고, 방과 후 및 동아리활동비 등 교육 경비로 98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375쪽, 면별 빨래방 운영현황 및 추진계획입니다. 총 6개소가 현재 운영 중이며, 각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원봉사센터에서 위탁 관리하고 있습니다.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381쪽입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지원현황입니다. 대상자 492명에게 4억 1600만 원을 시비 지원하고, 195명에게 도서벽지수당으로 1억 6300만 원을 군비 지원하였습니다.383쪽입니다. 면별 노인복지시설 현황 및 지원실적입니다. 노인복지시설은 90개소로 24년 시설입소 수급자에게 9400만 원의 생계급여를 지원하였고, 국립요양원 5개소에 9억 6500만 원, 백령 노인복지관 운영비 5억 21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386쪽, 경로당 지원현황입니다. 73개소의 운영비 4억 2900만 원을, 여가 프로그램 운영사업비 1억 3700만 원을 지원하였고, 현재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389쪽, 어린이집 지원현황입니다. 관내 어린이집 13개소에 총 26억 21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390쪽, 영유아 지원실적입니다. 관내 영유아 344명에게 4개 사업 19억 3900만 원을 지급하였습니다.395쪽, 출산장려지원사업 및 전국 기초자치단체 출산지원금 현황입니다. 24년 대상자 67명에게 출산장려금 각 100만 원씩을 지급하였고, 영유아건강보험 가입은 189명을 지원하였습니다. 타 지자체 지원현황은 보고자료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399쪽, 각 경로당 준공식 및 노후경로당 개보수 추진현황입니다. 관내 7개면 73개소 경로당이 운영 중이며, 24년 준공, 20년 경과 노후경로당 3개소를 보수하였습니다.마지막으로 환경위생과 소관 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405쪽입니다. 쓰레기 연간발생량 및 처리현황 및 향후 운영계획입니다. 24년 일반쓰레기 2723톤, 음식물쓰레기 2442톤으로 서해5도지역은 자체 환경기초시설에서, 근해도서지역은 반출하여 대부분 송도자원환경센터에서 처리하였고, 분리배출 홍보 및 감량배출 지원을 추진하였습니다.406쪽, 도서별 쓰레기소각장 및 재활용선별장 운영현황입니다. 소각장 6개소, 재활용선별장 19개소를 운영 중으로 24년 1106톤을 소각하고, 111톤을 재활용선별하였습니다.408쪽, 면별 환경공무관 근무관리현황입니다. 현재 총 47명이 근무 중이며, 25년 당해 퇴직자 외에 충원계획은 없습니다.410쪽, 공공하수시설 현황 및 운영현황입니다.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총 12개소로 시설용량 1000톤 이상인 영흥면 진도 1개소는 인천시에서, 나머지 11개소는 인천환경공단 및 민간위탁을 통하여 운영 관리 중에 있습니다.413쪽,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추진현황입니다. 현재 추진 중인 하수도정비사업은 총 13건으로 장봉2 및 서내사업 2건은 준공 완료하였고, 그 외 사업 12건은 시공 및 설계 중에 있습니다.418페이지, 면별 공중화장실 운영현황 및 향후 계획입니다. 총 139개소의 공중화장실을 운영 중에 있으며, 2024년 소청 및 소야리 2개소를 신축하고, 서포리 등 3개소를 개축하였습니다.이상으로 관광복지국 소관 25년 행정사무감사 총괄 보고를 마치며, 각 부서별 개별사안은 담당부서장께서 답변토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복지국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내용 및 행정업무 전반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김영진 위원님.
김영진 위원   간단히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경로당 신축문제 때문에. 북도면 신도1리 경로당이 개소한 지가 2001년도에 준공을 했고요. 이거 신축문제 때문에 계속 이야기가 있더랬는데 지금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이향기   이번 추경에 현재 부지매입이 먼저 선행이 돼야 돼서요. 6억 5000 정도를 이번 추경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김영진 위원   그래요? 재경부나 그쪽에서 협의는 다 끝난 겁니까?
○사회복지과장 이향기   예, 그쪽은 다 끝났습니다. 이제 부지매입비만 태우면 바로 부지매입 가능합니다.
김영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의명 의원   없으면……
○위원장 이종선   이의명 의원님.
이의명 의원   그 노인의날 식대비가 복지쪽에서 각 면으로 배정이 되는데 전에는, 금년도에는 노인회장 통장으로 입금이 됐다는 거죠?
○사회복지과장 이향기   그 사안은 사실 저희가 면에 재배정을 하고요. 노인회로 가든지 부녀회에서 주관을 하든지 그거는 면 사정에 따라서 달리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의명 의원   아, 면에 재배정해 주면 면장이 부녀회로 주든가 노인회 통장으로 넣어주든가 그렇게 해 가지고 점심 대접을 한다 이거지요?
○사회복지과장 이향기   예, 그렇습니다.
이의명 의원   상당히 이번에…… 그게 노인회하고 부녀회하고 갈등이 심해서…… 과장님들 그런 얘기 들어봤죠?
○사회복지과장 이향기   예, 좀 들었습니다.
이의명 의원   그 어떻게 앞으로 매끄럽게, 그 노인회하고 부녀회하고 알력이 안 가게끔 이렇게 잘 정리하는 방향으로 좀 관심을 갖고 검토해 주시길 바라고. 
또 연화리 경로당부지는 지금 어떻게 결정…… 아직 결정 안 났나요?
○사회복지과장 이향기   지금 경로당부지 1차적으로 매입은 완료하였고요. 경로당부지가 조금 작은 것 같아서 그 주변 부지를 조금 더 매입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끝나면 바로 설계 추진 예정입니다.
이의명 의원   아직 부지매입에 대해서는 매듭이 못 지어지고 추진 중에 있다는 얘기야?
○사회복지과장 이향기   그러니까 원래 매입하려던 부지는 완료했습니다. 근데 지금 지으려고 보니까 부지가 좀 다 작아서 조금 그 주변을 매입하는데 조금 시간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의명 의원   그렇게 하고, 하나만 더. 
지금 목욕탕을 운영하고 있죠? 목욕탕을 지금…… 앉아서 말해요. 앉아서. 
목욕탕을 운영하고 있는데 저 컨벤션센터 저쪽이 준공일이 금년 연말쯤 되겠죠? 언제……
○복지정책과장 서미영   12월에서 내년 1월쯤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의명 의원   내년 1월이에요?
○복지정책과장 서미영   예. 
이의명 의원   거기에 목욕탕이 들어가죠, 목욕탕?
○복지정책과장 서미영   예, 커뮤니티센터 내에 1층에……
이의명 의원   1층에 목욕탕이 들어가죠. 
○복지정책과장 서미영   그렇습니다. 
이의명 의원   그러면 기존의 목욕탕은 폐쇄되는 건가요?
○복지정책과장 서미영   사실 커뮤니티센터 안에 목욕탕을 저희가 설치할 때에는 기존 시설이 너무 노후하다라는 이유로 신규로 설치를 하다 보니 아마 최초의 고민은 이쪽에 생기면 기존에 쓰던 거는 아마 폐쇄하는 거를 저희가 고려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의명 의원   본 의원도 당연히 면에 목욕탕이 2개씩 존재한다는 거 있을 수 없다. 당연히 폐쇄될 걸로 아는데…… 이게 뭐 다 녹취록에 기록이 되지만 수도 없는 진촌의 노인네들이 하는 얘기가 이거가 폐쇄 안 한다고 그러는 것으로 아셨다는 얘기를 해 가지고 ‘아이고 그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어떻게 무슨……’ 물론 진촌방면에 어르신네들이 그쪽으로 가면 기다리는 방법이나 이런 차량문제 등이 어려우니까 그런 얘기를 하는 걸로 알고. 당연히 하나 폐쇄될 것으로 믿고. 
우리 관광과장님. 백령도에 그 국기봉이 지금 국기가 펄럭거리지 못한 지가 3년이 지났어요, 3년이. 3년이 뭐야 거의 한 4년 될 거예요. 수도 없이 담당과에다가 저것을 어떤 보수를 하든가 아니면 폐지시키라든가 수도 없이…… 근데 어떻게 이번에 결정해 주실 거예요?
○관광복지국장직무대리 강원철   그 국기봉이 설치된 지는 오래됐는데 최근 한 3년 정도 국기봉을 태극기를 설치를 하려고 했는데 워낙 높고 바람도 세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현황을 파악했더니 그동안 노력은 많이 했던 걸로 저희가 확인했습니다. 근데 이번에 저희가 출장 가서 면장하고 지역하고 얘기를 했는데 이 상태로 다시 설치하기는 높은 크레인이 와야 되고 장비임대료라든지 이런 부분들, 또 관리부분에 되게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지금 현재 그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면적이 약간 있는데 내년에 철거를 차라리 해서 그 부분을 주민들 편의공간으로 다시 환원을 하고 관리를 하는 게 더 현명한 쪽으로 지금 의견들이 정리가 되고 있습니다.그래서 만약 그게 최종적으로 결론이 된다면 내년 본예산에서 그 부분을 반영해서 조치할 수 있도록 지금 논의가 되어가고 있는 마무리 단계인 걸로 알고 있고, 최종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의명 의원   제가 아주 민망한 그런 한 번 당했던 적이 있는데 태극기부대에 무슨 조직이 결성돼 있는 사람들이 백령도로 들어왔댔는데, 얼마 전에. 백령도에 태극기가 하나도 안 보인다는 거야, 하나도. 
그래서 과장님 그거는 폐쇄를 시키든가 사후관리가 힘들어지니까 폐쇄를 시키든가 아니면은 제2의 장소를 선정해서 배를 타고 들어오는 관광객들에게 태극기가 펄럭거리는 그러한 볼거리를, 좀 과장님 꼭 추진해 주세요.
○관광복지국장직무대리 강원철   예, 알겠습니다. 
이의명 의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위원님들 준비를 좀 하시는 동안에 제가 질의를 먼저 하겠습니다.혹시 이번 여름철이 좀 다가와가지고 해수욕장 개장이 앞으로 개장이 열릴 건데요. 혹시 준비나 아니면 보수해야 되는 것 조사를 해 보신 적이 있나요?
○관광복지국장직무대리 강원철   저희가 담당팀에서 해수욕장 개장 전 6월부터, 5월달부터 해서 한 달 전부터 각 면에 점검을 나가서 시설현황을 파악을 하고 있고요.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자체 검토를 통해서 면하고 협의를 통해서 지금까지 수리해서…… 개장이 아까 7월 14일쯤에 해수욕장이 개장 예정으로 면하고 협의가 어느 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전까지 이번 달 안으로 저희가 가지고 있는 유지보수비라든지 면에서 있는 예산을 가지고 최우선적으로 해수욕장의 편의시설이 해결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기로 그렇게 협의를 했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올해는 관광객분들이 많이 들어올 계획이 좀 있으실 것 같은데 대비는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그래서 뭐 과장님이랑도 말씀을 좀 드렸지만 뭐 덕적 서포리 같은 경우에는 샤워장에 대한 문제가 계속 있어서 그거를 뭐 기일 내에 빨리 해결을 하셔야 될 것 같고, 그게 만약에 안 된다면 준비가 지금 미숙한 부분이 좀 나오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개장하기 전에 그거를 좀 빨리 처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332쪽에 보면 문화유산 지정이 있는데요. 지금 덕적 같은 경우에 혹시 배계주라는 군수 얘기는 들어보셨나요?
○관광복지국장직무대리 강원철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그거는 어떻게 좀 진행이 될 수 있나요?
○관광복지국장직무대리 강원철   배계주 울릉군수 건 관련해서는 4년 전부터 저희가 논의된 바가 있었는데 현재 증손녀분하고 그리고 사업단 쪽이랑 전에 국장님 계실 때도 논의를 했었는데 우선 저희가 소야랑에 사업을 올해 추진하고 있는 지역역사관 파트에 일부 인물관에, 자료와 협의를 통해서 협조를 받아서 일부 코너에 들어가는 게 지금 기획이 돼 있는 상태고요.지금 현재 그분 생가터라고 추측이 되는 곳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요청이 좀 있었습니다. 그분의 생가터가 있는데 그게 추측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지역주민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 정도로 배려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건의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건물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의 설치나 이런 게 아니고 지역에 이런 인물이 이곳에서 태어나 거주했다는 역사적인 자료가 어느 정도 고증이 되는 자료가 있으면 그 부분을 저기 증손녀분 쪽하고 교수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안내하고, 그런 공간에 대해 알려주는 정도의 지역인물관 공간을 만들어주면 좋겠다라는 걸 가지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고. 아마 그 예산 자체가 어느 정도 소액으로 해서 일반적인 공원 정도의 그냥 잔디공원 정도의 수준으로 평범하게 해서 공간을 알리고 이런 부분으로 조성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마련해서 진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면별 문화유산을 지금 저희가 놓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수가 있으니 그거를 한 번 조사가 좀 필요할 것 같고요. 이번에 아까 전에 말씀하셨던 역사에 있는 문화를 우리가 알고 판단되면 그분을 놓치면 좀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덕적에 대한 문화유산을 살리고 관광객분들은 오셔서 볼거리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생겼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그리고 지금 337쪽 보면은 장봉도 실내체육관 신축 추진현황이 있는데요, 27년도까지는 무탈 없이 진행이 가능할까요?
○관광복지국장직무대리 강원철   지금 내년에 설계를 통해서 이번에 저희가 체육기금을 신청을 할 예정이고 어느 정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내년에 사업비가 국비가 반영이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내년에 설계해서 진행한다면 27년까지는 문제없이 마무리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총 예산비가 얼마나 들어가죠?
○관광복지국장직무대리 강원철   지금 현재 저희가 추정하는 거는 50억 정도인데 거기서 토지매입비 14억이 빠졌기 때문에 36억이나 35억 정도 그 정도 수준에서 건축비가 된다면은 진행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저희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아니 그전에는 체육관이 없어가지고 장봉도에서는 그 교회 옆에 테니스장을 빌려가지고 거기서 족구나 테니스 같은 걸 했단 말이에요. 테니스와 족구를 많이 했죠. 근데 그 시설을 계속 이용을 할 건지, 아니면 체육시설 옆에 그런 서브 역할이 같이 들어가는지를 좀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요. 그거는 계획이 어떻게 되시는지? 
○관광복지국장직무대리 강원철   저희가 우선은 다목적 실내구장인데 다목적구장 안에 들어갈 종류를 고민을 하는데 지금 게이트볼 족구 배드민턴 조깅트랙 체력단련실 이 정도로 안에 실내는 구성을 하다 보면 거의 공간이 잘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저희가 매입한 부지 자체가 타 부서의 협의 건 말고 여력이 된다면 저희가 기본설계 할 때 그 공간에 대한 효용성을 좀 검토를 해 볼 수 있는 수준인 것 같습니다. 근데 그렇게 되면 저희가 예측하는 기본사업비보다 변동이 있을지 없을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지금 그 시설물에 대한 설치 장소가 저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이게 만약에 가운데 있어가지고 양 옆에 쓸 수 있는 공간이 자투리 공간밖에 생기지 않는다면 추후에 계획을 하기는 좀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설물에 대한 위치도 한번 추후에, 지금 야외족구장까지도 생각을 하셔서 그 시설에 대한 위치 선정을 할 때는 그 부분을 좀 검토가 좀 필요할 것 같아가지고. 지금 실내체육관을 지으면서 그걸 같이 해달라까지 얘기는 아니지만 추후에 지을 수가 있다면 공간이 있어야 되는데 추후에 건물 큰 거를 만들어 놓고 공간이 안 나오면 안 되니까 공간의 활용도를 조금 잘 검토가 필요하다 생각을 좀 듭니다.
○관광복지국장직무대리 강원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그리고 지금 343쪽에 보면은 축제 지원 세부지원액이 있는데요. 혹시 이번 연도에도 주섬주섬이나 이거를 지금 다 계획하시는 거잖아요?
○관광복지국장직무대리 강원철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여기 네 가지 축제 중에 혹시 군에서 주관하는 사업이, 주최를 가지고 하는 게 네 가지 중에 네 가지가 전부 다인가요?
○관광복지국장직무대리 강원철   이건 전년 24년 사업이고요. 저희가 올해 진행할 거는 주섬주섬음악회는 군에서 하는 거고 그리고 섬마을 음악밴드 이것도 마찬가지로 군에서 하는 거고. 
그리고 이번에 인천시 저희가 공모를 하나 받은 게 있습니다. 5월달에 확정을 받은 게 있는데 그게 백령 대청 보물섬축제사업인데 그 사업도 2억이 있는데 그것도 군에서 진행을 할 예정을 갖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군에서 주최를 한 다음에 면에서 한다는 얘기시지요? 
○관광복지국장직무대리 강원철   장소만 면이고요, 주최 주관을 군에서 합니다.
○위원장 이종선   그러다 보면 면에서 실질적으로 운영할 때 좀 어려움이 없을까요? 군에서 주최를 하다 보니까 면에서는 사실 실질적으로 옆에서 서포트를 하거나 하는데 업체랑 소통할 때 좀 어려움이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최가 군이다 보니 군에서는 면에 계속 내려가서 확인을 하기가 좀 어려운, 면이랑 소통을 하는데 그 업체 측에서도 주최가 군이다 보니까 면에 대한 의견 제시를 사실 기울여 듣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면에서는 실질적으로 옆에 서포트할 때 어려움이 굉장히 크거든요. 그 부분을 해소를 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가 좀 필요할 것 같고요.이번 여름에는 또 무더위가 또 있을 수 있는데 작년 주섬주섬 음악회 너무 기획이나 이런 건 나쁘지 않았습니다. 근데 거기에 대해서 너무 더워가지고 사실, 거기에서 누군가 그 축제를 즐길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은 환경적으로 뭐 좀 선풍기나 아니면 뭐 얼음이나 이런 프로그램 안에 그게 좀 녹여져야지 여름이 시원한 느낌도 갖는데. 무더위에 너무 더워서 노출되니까 뭐 먹는 거 행사하는 거 사람들이 지쳐가지고요 그 축제를 온전히 즐길 수가 없었습니다. 
근데 이번 연도에도 똑같이 간다고 하면 준비하는 데나 아니면 행사를 참여하는 관광객 및 주민분들 너무 힘들지 않을까. 그래서 이번에 업체랑 아니면은 기획을 하실 때 좀 시원한 공간을 마련해 주셨으면. 그늘막 아니면 얼음, 얼음물이나 이런 등등 여름철에 좀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좀 있어줘야 되는데 그냥 그 땡볕에 노출만 되다 보니까 행사 자체의 질은 되게 좋았는데 그거를 즐길 수가 없었습니다.
○관광복지국장직무대리 강원철   그 부분은 작년하고 달리 이번에는 저희가 인천 쪽에 제안서 평가로 계약방식을 좀 바꿨습니다. 그래서 업체가 선정이 된다면은 그 프로그램에 말씀하시는 걸 충분히 협의를 통해서 진행을 하고, 면하고도 이번에는 저희가 협의를 해서 현장에서 많이 소통을 하면서 그 부족한 부분을 시간대 조율이라든지 프로그램 조정이라든지 물놀이가 들어가는 부분도 이번에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좀 더 많이 즐기고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그런 식으로 축제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제가 너무…… 지금 한 세 가지 더를 해야 되는데 위원님들이 준비가 되셨으니까 먼저 좀 하겠습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김영진 위원님.
김영진 위원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주섬주섬 음악회에 이게 정착화가 안 된 것 같아요. 더위도 말씀드리려고 그랬는데 좀 전에 말씀 들었으니까 그거는…… 더위 때문에 어디 특정 장소에서 앉아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안 됐어요. 너무 더웠더랬고요. 
그리고 이게 주최가 군에서 하는 건지, 시에서 하는 건지 이 주최가 불분명한 것 같애. 그래서 정착화가 안 돼 갖고 또 주민 따로 놀고. 뭐 그냥 화합이 안 되고 겉도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저는. 기획도 잘 되고 잘 됐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봤어요. 이게 우리가 매칭 사업이에요? 50 대 50?
○관광복지국장직무대리 강원철   예, 맞습니다. 
김영진 위원   그 주관은 어디서 해요? 시에서 해요? 
○관광복지국장직무대리 강원철   아니 작년하고…… 그전에는 물론 관광공사도 하고 막 했었는데 작년부터 저희가 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저희가 맡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영진 위원   제가 느낌은 그렇게 받았어요. 주섬주섬 음악회는 비용도 들면서 우리가 지원하는 중에서 가장 많은 돈을 투자하면서 주민들은 호응도가 좀 낮은 것 같고,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갖고 말씀드린 거예요. 
○관광복지국장직무대리 강원철   그 부분은 저희가 더 고민해서 이번에는 아무래도, 저희도 작년에 그런 잘못된 조금 어려운 부분들은 정리를 하는 쪽으로 제안서 평가내용과업이 나왔고요. 사전 붐업이라든지 행사시간이라든지 내용이라든지 이런 거는 내부적으로 우선 정리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위탁 대상자 선정이 되면 그런 부분을 충분히 반영해서 최대한 즐길 수 있는 쪽으로 고민해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김영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김민애 위원님. 
김민애 위원   김민애 위원입니다. 
386페이지 보면 이제 경로당 지원현황이 나오는데요. 여기 양곡비 내용이 있어요. 제가 확인한 바로는 노인회비 같은 경우는 본인이 낼지 안 낼지를 선택하는 사항이고요, 양곡비는 저희 군에서 지원을 해주고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께서는 이 양곡비를 대한노인회에서 지원을 해 준다라고 생각을 하셔서 돈을 내는 사람이 있을 때만 그 양곡비로 받은 쌀이나 이런 것들을 사용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저한테 그거에 대해서 돈을 안 낸 사람만 있으면 안 되고 돈을 낸 사람들이 다 모여야지만 이거를 해서 먹을 거다라고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그래서 이 양곡비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 이런 거에 대한 이해를 어르신들께 해 주시는 거는 필요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고. 
작년에 경로당 여가문화 보급사업 제가 이거 봤을 때 이거 장․단점을 하신 자료를 봤었어요. 그래서 보면 잘된 점으로는 여가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어르신들의 유대관계 형성, 뭐 경로당 소속감을 부여했다라고 하셨고. 아쉬운 점으로는 저희 노인일자리 이후에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개선사항이 필요하다라고 하셨고. 또 하나가 이제 특히 저희 서해5도 같은 경우 강사 섭외가 어려워서 최대한 거기 지역에 계신 분들 중심으로 좀 알아보고 진행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혹시 이 부분 올해는 조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을까요?
○사회복지과장 이향기   지금 말씀하신 단점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사실 노인일자리 이후에 진행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홍보를 많이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올해 조금 그거 부분은 저희가 문제점이지만 좀 개선을 하지는 못했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 더 참고를 해서 일자리 하시는 노인뿐만 아니라 좀 홍보를 확대해서 많은 노인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그리고 말씀하신 5도서 강사섭외 부분에 대해서도 이 부분도 저희가 경로당 여가문화 보급사업이 오랫동안 이루어져 있었거든요. 항상 문제점으로 인식은 하고 있었지만 저희가 사실은 적극적으로 뭔가는 조치는 취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이번 기회를 기해서 조금 더 강사 섭외 좀 더 적극적으로 한 번 해보겠습니다.
김민애 위원   조금 첨언드리자면 저희가 지금 평생교육팀을 통해서 여러 가지 자격증 같은 거 취득이 가능하잖아요? 혹시 이거를 조금 지원하실 분들이나 이거를 좀 기반으로 해서 이런 것들을 진행하실 강사분들을 조금 섭외해 주시는 방법도 한번 좀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지금 옹진군 가족센터에 대해서 한 가지 질문을 드려 볼게요.제가 작년 기준으로 봤을 때 옹진군 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 지원사업과 건강가정 지원사업을 큰 틀로 해서 총 19가지 사업을 진행을 하셨었는데 제가 확인해 본 바 수요가 없기 때문에 진행이 되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제가 늘 말씀드렸던 것 중에 하나인데 직원이 계속 미채용이 돼 가지고 진행이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 혹시 이거 올해는 좀 어떤가요?
○사회복지과장 이향기   사실 직원부분은 세월이 지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더 잘 아시겠지만 저희가 직원채용의 문제는 지역적인 문제가 사실은 제일 큽니다. 그래서 인천보다 저희가 뭔가 종사자 처우개선에 뭔가 더 힘을 써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사자 처우개선에 대해서 좀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애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연평도 목욕탕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과장님, 제가 지금 확인한 바로는 남탕 같은 경우 타일이 아예 무너지면서 거울도 같이 떨어져 내린 것도 제가 또 확인을 했고. 여러 벽에 균열도 가 있고요. 물도 새고 굉장히 많은 것들을 제가 확인을 했는데. 이거와 관련해서 이거를 진행했던 도서개발과 담당자분과 복지정책과가 운영 담당이니까 같이 섬에 들어가셔서 연평도 가셔서 확인을 다 하셨고. 또한 안전진단을 할 수 있는 분까지 같이 가셔서 확인해 본 결과 다행히 안전에는 크게 문제가 없다라고 확인된 걸로 아는데. 그러니까 이것도 관련해서 저희 그러니까 A/S라고 해야 될까요? 그것도 한번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 제가 들었는데 혹시 그거에 대한 조금 답변이 있을까요?
○복지정책과장 서미영   우선은 제가 4월 29일에 다른 일로 준공검사 들어갔다가 저희가 관리하는 목욕시설이기 때문에 한번 들어가서 상황을 인지하게 됐고요.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재난 쪽으로 건축분야 분 모시고 들어가서 확인해 본 결과 말씀하신 것처럼 건물의 하자는 아닌 것 같다. 다만 이용하시는 분들의 안전을 위해서 또는 어떤 위생서비스를 위해서는 시설을 보수를 하거나 해서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 바로 들어오기 전에 확인한 결과 도서개발과에서는 타일 시공했던 분과 다시 한 번 들어가서 이게 건축, 타일 시공상의 문제인지 아니면 이 부분에 대해서 업체에서 다시 보수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확인한 이후에 보수공사를 진행하려고 준비 중에 있고요. 조만간에 들어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김민애 위원   아무쪼록…… 저희가 연평도뿐만 아니라 목욕탕을 짓고 있는 것도 굉장히 많잖아요?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할 수 없게끔 최대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관리 감독을 요청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종선   김규성 위원님. 
김규성 위원   김규성입니다. 
환경위생과 지금 대략 한 열 군데 정도 하수관로사업을 하고 있지요? 
○환경위생과장 김연주   열세 군데입니다. 
김규성 위원   열세 군데 있어요? 환경공단, 농어촌공사 그렇게 하고 있지요? 결국은 우리가 위탁사업을 하지만 최종적으로는 우리가 인수해서 관리를 해야 되죠. 물론 위탁업무는 별도로 주겠지만 그거에 대한 책임은, 저희가 대청을 해 보니까 우리가 위탁을 줬지만 결국은 우리 군에서 나설 수밖에 없더라고요. 맞지요? 
○환경위생과장 김연주   예, 맞습니다. 
김규성 위원   하수시설이 추후에 하자가 생기면 안 하느니만 못해져요. 그 점 잘 참작해 주시기를 바라고. 우리 직원들 수시로 현장 확인, 위탁을 줬더라도 현장 확인을 해서 공사진행 상황 이상 여부, 주민들의 민원사항들 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 김연주   예, 알겠습니다. 
김규성 위원   그다음에 무단투기 CCTV 있지 않습니까? 제가 받은 자료에 24년 11월 현재 무단투기 CCTV가 149곳에 244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형태는 블랙박스형도 있고, 관리형태는 우리 밑에 통합관리센터에서 하는 거, 면에서 관리하는 거 블랙박스형으로 그때그때 보는 거 있는데 쓰레기 무단투기, 분리수거 문제, 쓰레기집하장 관리 문제 익히 들어서 알고 계시죠?
○환경위생과장 김연주   예, 알고 있습니다. 
김규성 위원   우리가 무단투기 CCTV를 설치하는 경우는 예방차원도 있지만 단속차원도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설치만 해놓는다고 그래서 예방이 안 됐을 시에는 후속조치를 취해야 되겠죠, 그렇죠? 좀 참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 김연주   알겠습니다. 
김규성 위원   다음은 사회복지과와 복지정책과를 합쳐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는 평생교육팀이고, 사회복지과는 보육아동팀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크게 질의할 거 없으니까 긴장하지 마십시오. 우리 옹진군의 2024년 12월 기준으로 보면 0세부터 18세까지 아동 수가 1118명 정도 됩니다. 그중에서 백령이 가장, 아니 영흥 가장 많고 그다음에 백령 연평 대청 이 순위입니다. 이 순서 잘 기억하십시오. 
그다음에 이걸 줄여서 0세부터 9세까지를 보면 백령이 227명, 영흥이 205명, 연평 74명, 대청이 36명. 백령 수를 줄여서 보면 백령이 0세부터 9세까지가 227명이 있는데 북포리가 100명, 진촌이 98명 나머지는 다 한 자릿수입니다. 없는 데도 많습니다. 우리 옹진군 혹시 24년도 출생아 수 아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아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이향기   395페이지 자료에 보면 첫만남이용권 지금 받으신 분이 지금 작년 기준으로 49명입니다.
김규성 위원   그거는 첫만남이용권을 자 출생하자마자 받지 않아도 되죠, 그렇죠? 사회복지과 자료를 보면 24년도에 38명 대략 23년도에 59명, 22년도에 68명, 21년도에 74명입니다. 갈수록 획기적으로 줄고 있습니다. 백령도에 현재 군 관련돼서 거주하고 있는 가족이 303명 정도 됩니다. 본인 제하고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아까 제가 준 거를 기억하라고 말씀드렸죠. 결국은 우리 지역에서 군 가족이 없으면 아동이 없다는 얘기가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맞죠? 백령의 학생 수를 봐도 그렇고요. 
그러면 또 하나 우리가 인구소멸지수가 0.2 정도 될 겁니다. 그렇지요? 근데 이 0.2가 한 50위권이에요, 그렇죠. 오십 한 3위? 그 정도 될 겁니다. 그러면 89개 중에서 우리 앞으로 무수히 많은 기초단체가 있다는 얘기인데 우리가 50위 대를 유지하는 이유가 저는 군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료를 보면 우리가 우리 같은 특수한 지역에서도 인구소멸지수가 그래도 하위권이 아니라 중위권 정도를 유지하는 건 군가족 때문이다.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게 어쨌든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군가족들이 백령 대청 연평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하는 법, 그래서 그 가족들이 남편 따라 왔을 때 백령 대청 연평에서 자식을 보육하고 교육하는 데 큰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해 주는 게 우리가 가장 기본적으로 인구를 유지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다른 부분들보다 예산도 적게 듭니다.그래서 기타 등등도 있겠지만 교육경비보조사업 하시죠, 그죠? 24년도에는 금액이 좀 적었죠? 적었습니다. 25년도에는 한 4억 1500 정도 되나요?
○복지정책과장 서미영   그 정도 됩니다. 점점 줄고 있습니다. 
김규성 위원   보통 교육경비보조사업을 할 때 기능 보강은 안 하고 관련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복지정책과장 서미영   예, 맞습니다. 
김규성 위원   제가 가능하면 기능 보강도 우리가 못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기능보강이 교육청 소관이기 때문에 저희가 안 하는 거지 않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서미영   예, 맞습니다. 
김규성 위원   그래서 가능하면 기능보강도 좀 할 수 있게 해 주고. 
그다음에 제가 앞에 전제를 쭉 한 이유는 학생 수도 작년에 비해서 100명인가 줄었잖아요. 전체 학생 수가, 그렇죠?
○복지정책과장 서미영   그렇습니다. 930명에서 830명으로 줄었습니다.
김규성 위원   지금 당장은 군인가족과 연관된 학생들이 없으면 유치원, 어린이집서부터 고등학교까지 쉽지 않아요. 우리가 예산이 빡빡하고 그렇더라도 군인가족들이 보육하고 교육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도록 이 부분에서만큼은 예산 지원이 돼야 되지 않겠냐. 
두 분들, 사회복지과장 그다음에 복지정책과장 두 분 잘 협의하셔 갖고 예산팀이랑 잘 얘기하셔 갖고 다른 예산이 삭감이 되더라도 이 부분만큼은 우리가 확실하게 지원해 주는 게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김영진 위원님. 
김영진 위원   아까 의장님 말씀하신 노인 행사 때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그 행사를 주최하면서 부녀회하고 노인회하고 갈등이 있는 부분은 예전에는 이런 게 없더랬거든요? 이런 거를 관(官)에서 정리를 안 했지만 이건 계속 불거져서 계속 이런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전에는 이런 얘기가 안 나왔더랬어요. 행사하는 게 부녀회에서 하면은 부녀회에 수고한다는 그런 개념으로, 모든 행사는 부녀회에서 하거든요. 근데 노인들이 돈의 액수에 대해서 약간 불신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고, 그렇지만 그런 거를 관에서 정리를 해 주셔야지 이런 얘기가 안 나오지. 면에 재배정했다가 면장한테 가면 또 면장도 노인회에서 노인회장분들이나 좀 말씀이 강하신 분들한테는 또 휩쓸리고. 또 부녀회가 또 저기하면 안 하겠다 그러면 또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그것 좀 정리 좀 해 주세요.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김민애 위원님. 
김민애 위원   김민애입니다. 
한 가지만 조금 더 말씀을 드릴게요.환경미화원 현황 제가 자료를 받았을 때 지금 각 면별로 3일 이상 병가 휴직 내용이 면별로 굉장히 차이가 많더라고요. 그리고 환경미화원들의 업무를 생각해 봤을 때 무거운 짐을 든다든지 그런 쓰레기 같은 거 처리하는 과정 내에서 신체적으로 굉장히 많은 어떤 접질린다든지 이런, 여러 가지 손목 부상이라든지 이런 게 조금 있을 것으로 제가 예상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기억하기로는 2년 전쯤에 웨어러블 슈트라고 해서 환경미화원분들께서 이런 작업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걸로 시범착용을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좀 검토된 사항이 있을까요?
○환경위생과장 김연주   배부해서 활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는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런 부분은 저도 공감이 가기 때문에 검토를 더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검토하겠습니다.
김민애 위원   제가 또 이제 알아보니까 그게 그 당시에는 착용하고 벗는 과정이 굉장히 많이 번거로워서 가능하시면 착용하지 않는다고 듣긴 했는데 최근에는 환경미화원 근력보조장치, 그러니까 로봇형으로 만들어져 가지고 이게 AI가 탑재가 돼서 이분의 걸음걸이부터 분석을 해 가지고 이분들이 작업과정을 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편리하게, 그러니까 예를 들면 근력증강 착용형 로봇 같은 경우는 1.6kg 정도 무게를 하고 있는데 20㎏ 배낭을 진다고 했을 때 약 12㎏ 정도 감소해 주는 그런 것도 있다고 하니까 그래서 그런 것도 한 번쯤은 좀 검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환경위생과장 김연주   예, 알겠습니다. 
김민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으시면 제가 몇 가지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한테 한번 여쭤보려고 합니다.저희 면별 빨래방 운영현황을 좀 보면, 375쪽입니다.여기에 보면 면별로 현황이 있는데요. 지금 덕적도 그렇고 다른 데도 세탁기의 크기가 너무 작다고 얘기가 나오는데 이 현황표를 봐도 30㎏ 있는 데, 20㎏ 있는 데, 100㎏ 있는 데, 50㎏ 있는 데가 이렇게 있거든요. 그런데 덕적도 너무 작다 보니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여기에 대한 수요가……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자꾸 갯수를 말씀을 하는데 이거 크기를 이렇게 작게 한 이유가 있나요?
혹시 그게 검토가 좀 필요하시면 크기는 지금 들어가면 크면은 거기에 빨래 양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4시간 5시간 할 거를 1시간 2시간 만에 압축해서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이즈 크기는 한번 보시고 형평성 있게 좀 맞춰주셨으면 좋겠고. 
제가 그거 매번 얘기를 좀 드렸었는데 빨래방 운영하는 게 너무 공간이 아까워서 이거를 봉사하는 요일은 봉사하는 요일로 잡고 나머지 요일은 주민이나 관광객이 좀 쓸 수 있게 코인제도나 이런 거 도입이 안 되는지. 그거를 심도 있는 검토가 좀 필요할 것 같은데 시간이 오래 걸릴까요?
○복지정책과장 서미영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은 아마 이 세탁기의 규모는 세탁기 빨래방의 규모에 맞춰서 사이즈가 정해져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고요.그리고 저희가 사실은 빨래방을 운영하면서 거의가 주 1회 정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물론 하시는 분들이 봉사하시는 개념이 맞으나 저희가 빨래 대상으로 삼고 있는 분들이 7개면에 135명 정도 됩니다. 북도 같은 경우에는 6명, 가장 많은 데가 제가 기억하기로 덕적이 가장 많습니다, 45명. 하지만 빨래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면 주 1회를 탄력적으로 주 2회 정도 운영을 해 보시는 것도, 세탁기의 규모가 작다라고 한다면 그런 것도 한번 나름 검토를 해 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저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위원장 이종선   하루에서 이틀로 넘어가는 건 더 어렵습니다. 왜 그러냐면은 여기에 대한 본업이라는 게 있고 봉사에 대한 부분이 생업에 지장이 없다면 5일이라도 하십니다. 근데 생활에 지장이 있다 보니까 사실 그렇게 요일을 늘리거나 시간을 오래 하는 거는 좀 어려움이 있어서 그 부분은……
○복지정책과장 서미영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세탁기의 규모를 말씀하셨는데 제가 덕적에 있었을 때는 당초에 아마 말씀하신 것처럼 80㎏ 규모였던 걸로 압니다. 근데 그 공간 안에 80㎏가 들어갈 수가 없어서 50㎏로 한 걸로 알고 있고 50㎏도 겨우 들어갔거든요, 출입구에서. 만약에 규모를 크게 했었으면 아마 세탁기가 들어갈 수 없는 규모였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그러면 그 공간에 맞춰서 세탁기가 들어갔다는 말씀이신데 그 부분은 좀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건 검토가 필요하실 것 같고. 지금은 더 요청이 있는 거는 알고 계시죠?
○복지정책과장 서미영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그 부분을 기계를 계속 늘리는 것도 사실 공간적인 부분이 하다 보니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거를 큰 게 한 번 들어가는 게 나은지 아니면 작은 게 여러 개 들어가는 게 나은지는 한번 검토가 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 북도 같은 경우에는 신시모도 쪽에는 빨래방이 있지만 장봉에는 없다 보니까 대상자 군(群)이 좀 적습니다. 그런 이유가 있고 장봉도도 지금 요청사항이 있고 예전에는 김영진 부의장님께서도 빨래방에 대한 요청이 되게 많았던 거는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부분 검토를 다시 한 번 심도 있게, 부탁 좀 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서미영   금번 추경에 실시설계비 1000만 원 계상했습니다.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종선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사회복지과장님한테 한번 여쭤보려고 하는데요.지금 395쪽 출산장려금 보는데 밑에 가볍게만 봐도 강화랑 인천 그다음에 전국으로 보면은 출산 관련 지원금 현황이 저희가 굉장히 낮습니다. 그리고 396쪽에 보면은 인구감소지역으로 해서 여기에는 지원금 나가는 게 있는데 혹시 지역소멸대응기금으로 이 금액을 올릴 수 있는, 투입이 가능한 건가요?
○사회복지과장 이향기   인구소멸기금은 저희가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고요.그리고 저희 지역이 금액이 적다 하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금액 증액에 대해서 검토를 했었는데 사실은 지금 출산장려금이 인천의 경우 10개 구․군 중에서 8개구가 작년에 1억+아이드림 사업으로 인해서 모두 다 지금 안 주고 있고요. 그나마 저희가 인구소멸지역이라서 강화하고 옹진만 내년 2026년까지만 예외적으로 줄 수 있게 사실은 살려놓은 금액입니다.
○위원장 이종선   그러면은 강화랑 저희랑 차이가 나는 거는 이유가 뭔가요?
○사회복지과장 이향기   금액의 차이에 대해서는 좀 강화가 좀 많이 받기는 합니다. 
○위원장 이종선   맞기는 맞는데, 아까 전에 출산에 대한 문제랑 그다음에 인구감소에 대한 문제는 강화보다 도서지역이기 때문에 저희가 더 시급한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이런 정책적인 부분에서도 좀 차이가 있다 보니까 아쉬워서 말씀을 좀 드렸고. 이런 부분 하나하나가 인구유입하는 데 필요성을 좀 느끼니 그 부분은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그리고 지금 환경위생과장님한테 한번 여쭤보려고 하는데요.지역의 청소나 관리를 할 때 공공근로나 일자리 하시는 분들 또 환경미화원 분들이 직접 손으로 밀거나 아니면 장비로 불거나 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거를 리별로 다 돌아다니면서 하고 계세요. 그리고 거기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연령대가 젊은 사람들이 아니다 보니까 사실 지금 환경적인 건 되게 어렵습니다, 힘들고. 
그래서 제가 한번 제안을 하자면 인천에서나 지금 육지에서는 차량이 돌면서 요거를 청소하거나 수집하는 차량들이 다니는데 저희 옹진군에는 면별로 그런 도입을 하기가 좀 어려운 건지. 큰 부분의 관광객 분들, 관광객 수는 월등히 늘어나고 있고 쓰레기도 점점 많이 다양하게, 곳곳에 버릴 걸 예상을 하는데 관리할 때는 사람이 인력으로 하는 건 한계가 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가지고. 그러면은 인천이나 이런 육지에서는 차량이 쓰레기 차가 돌면서 수거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거는 저희도 도입하게 되면 어떤지 의견을 한번 제시를 하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환경위생과장 김연주   인천의 경우에는 위탁을 아마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환경미화원이 일일이 차량으로 이동해서 수거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나머지 분리라든지 소각하는 거는 일자리 하시는 분들이 하고는 계신데. 하여튼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이미 환경공무관께서 다 하시고 계시는 사항이잖아요. 근데 그거는 조금 검토를 해 봐야 되는 사항인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그래서 제한된 인력이고 연령대가 높다 보니까 이제는 자동화가 조금 필요한 시점이어서 말씀드린 거였고요. 
쓰레기 차도 사실 다른 데서는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환경미화원 공무관분들이 하시고 계시는데, 아까 전에 장비도 또한 사람이 직접 하는 것보다는 장비 이용하는 게 좀 더 능률적이고 효율적이니 그거는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그 부분을 검토해서 저한테도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 김연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하고 관광복지국 소관 사항에 대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오전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정회를 하였다가 오후 1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1분 감사중지)

(13시00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종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보고 관련 증인선서를 하겠습니다.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의 취지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사실 그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거짓증언을 하였을 때는 지방자치법 제49조 동법 시행령 제46조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관계공무원이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을 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는 선서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보건소장 박혜련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제1항 옹진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제6항과 옹진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6월 18일
보건소장 박혜련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위원장 이종선   다음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보건소장께서는 제출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중심으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건소장 박혜련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박혜련입니다. 
보건소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631쪽, 민간병원 진료협약 현황 및 향후 계획입니다.의료취약지 도서주민에게 전문의의 지속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옹진군, 인천시 종합병원과 1섬1주치 민간협약을 체결하여 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외곽도서까지 확대하여 9개 종합병원과 17개 도서를 협약하여 1섬1주치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또한 웅진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11개 의료기관의 의료비 감면 협약사항에 대하여 의료지원을 확대하는 협약을 재체결하였습니다. 사업 성과분석과 간담회를 실시하여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634쪽, 보건진료소 원격진료시스템 설치 및 운영 현황입니다.외곽도서의 지리적 취약성으로 병․의원 진료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보건진료소장과 군 보건소 관리의사 간의 원격진료시스템을 활용한 협진을 실시하여 진료와 처방, 건강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외곽도서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의 요구에 맞는 진료를 확대하도록 업무에 적극 추진하겠습니다.635쪽, 병원선 순회 및 이동진료 운영 현황입니다.의사가 없는 3개면 9개 외곽도서 주민을 대상으로 공보의 등 의료진이 병원선 순회진료와 이동진료를 실시하였으며, 의정갈등 및 신규 병원선 대체건조에 따른 현장 감독업무로 운영이 다소 감소하여 37회 4875명을 진료하였습니다.637쪽, 응급의료체계 구축 및 현황입니다. 도서지역 응급의료체계 구축으로 첫째,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보건복지부 소관 응급의료전용헬기 운용기본지침 규정에 따른 응급환자 이송체계에 의해 응급환자를 이송하고 있으며, 둘째 다수 사상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하여 보건소장을 중심으로 한 현장 응급의료소 설치와 신속대응반을 구성하여 환자 중증도 분류, 응급처치, 사상자 이송 등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638쪽,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및 관리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의거 공공보건의료기관, 구급차, 20톤 이상 선박 등에 의무 설치․관리토록 규정되어 있는 사항으로 옹진군 AED는 총 64대로 월 1회 정기적으로 점검 관리하고 있습니다.641쪽, 건강생활 실천프로그램 운영 현황입니다.걷기, 비만 예방, 영양 개선, 금연 등 건강생활 실천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군민들이 스스로 건강생활 습관을 실천하도록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걷기 플랫폼 워크온, 모바일 헬스케어, 금연 클리닉, 찾아가는 구강교실 등을 실시하였습니다.642쪽, 저소득층 어르신 의료비지원 현황입니다. 노인성 백내장, 녹내장 등 안질환과 난청 질환을 위한 개안수술비와 보청기 구입 의료비 지원과 구강건강을 위한 의치․보철․임플란트 시술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어르신 의료비지원에 힘쓰겠습니다.644쪽, 주민건강검진 추진 현황입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 지구에 위탁하여 도서지역으로 찾아가는 주민 건강검진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안저․안압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도서주민의 검진 편의 제공으로 질병을 조기 발견하여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검진을 통해 발굴된 유소견자는 보건사업과 연계하여 만성 질환자 관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647쪽, 응급헬기장 세부 현황 및 유지관리 등 향후 계획입니다.웅진군은 총 22개소로 군부대헬기장을 제외한 15개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24년은 울도 등 5개 헬기장에 전기공사와 도장공사 등 유지보수를 실시하였으며 올해는 대이작도 부아산의 신규 건설과 승봉도 헬기장 시설개선 공사 등 개․보수를 실시하고 유관기관과 정기 점검을 통해 헬기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토록 하겠습니다.651쪽, 정신건강복지센터 관리운영 현황입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인천광역시의료원과 위탁계약을 체결하여 센터장을 포함한 1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사업예산은 8억 1142만 2000원입니다. 관내 정신질환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질환 예방 및 등록상담, 사례 관리, 자살예방사업, 중독 관리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중증 정신질환자, 중독, 고위험 자살 등 정신건강대상자 등록 현황은 92명을 등록 관리하고 있습니다.653쪽, 응급환자 이송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내용 및 행정업무 전반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소장님, 혹시 응급환자 이송현황, 653페이지 보면 헬기 선박을 이용해서 하는데 해경정 이용횟수가 낮지가 않잖아요? 해경정은 다 인천으로 오지 않고 혹시 덕적 같이 외곽도서나 이런 데는 경기도 쪽으로 가죠?
○보건소장 박혜련   울도나 굴업 같은 곳이 경비구역이 아마 경기도 구역이더라고요. 그래서 평택 소관이라 일부 평택 쪽으로 가는 것도 있고요.그다음에 요번 같은 경우에 덕적에서 환자 발생을 했는데 해경정이 어떤 업무 수행이 있었었는지 연안부두로 오지 않고 영흥으로 갔다는 말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지속적으로 좀 주민들이 편리하게 환자 이송할 수 있도록, 원하는 곳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계속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소장님, 이거는 혹시 협의하는 부분이 좀 어려운 부분이 있나요? 관리지역이라는 거는 있지만 지역 특성이라는 것도 있지 않습니까?
○보건소장 박혜련   그게 해경이 일단은 경비구역이 나눠져 있기 때문에 덕적도, 일부 외곽도서에 대해서는 인천으로 바로 넘어오는 것은 일단 안 되는 것 같아요. 해경정의 경비구역이라는 게 규칙으로 정해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지금 군수님도 해경청장님 뵀을 때 건의를 한 걸로 알고 있고, 저희도 공문으로도 여러 번 보도 자료에서 불편한 사항이 나왔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협의를 하고 있는데 그게 일단 규칙이 좀 개정되어야 되는 부분이라 해경에서도 그런 식으로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또 응급상황이기 때문에 어떤 중증환자에 대해서는 가장 빠르게 호송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또 충청도로 넘어가는 게 가장 빠른 거리이기도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때그때마다 좀 상황은 다를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혹시 해경선이 가는 거랑 닥터헬기나 헬기가 가는 경우에도 그쪽으로 똑같이…… 
○보건소장 박혜련   그렇지는 않지요. 
○위원장 이종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헬기일 경우에는 인천으로 넘어오고.
○보건소장 박혜련   그렇지요. 
○위원장 이종선   그러면 해경일 때만……
○보건소장 박혜련   해경정. 
○위원장 이종선   이제 해경정만 그쪽으로 가는 거고요.
○보건소장 박혜련   예. 
○위원장 이종선   그러면 옹진군에서는 덕적 말고 또 다른 면도 이런 경우가 있나요? 
○보건소장 박혜련   해당되는 데는 없습니다. 일단 경비구역상으로는 일부 덕적 외곽도서만 일부…… 거기가 제가 정확하게 지금 섬을 모르겠는데 한 두 군데만 경비구역이 평택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위원장 이종선   그러면은 해경선이 뜨는 거랑 헬기가 뜨는 거랑은 차이점이 어떤 거가 있습니까?
○보건소장 박혜련   일단 헬기는 응급헬기거든요. 그러니까 중증환자인 경우에 헬기가 뜨고 있고요. 중증이라고 판단이 안 되면 나머지는 해경정을 이용해서 보통 이송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의사하고 119 상황실에서 관리의사 간에 서로 문진을 통해서 이거는 헬기가 뜰 상황은 아니다 그러면 해경정으로 이송해라 이런 식으로 판단이 이루어지는 거지요. 
○위원장 이종선   혹시 거기에서 주민이나 보호자분께서 헬기로 요청할 경우에도 헬기는 안 되는 건가요? 
○보건소장 박혜련   그거는 지침에, 운영매뉴얼 기준에 중증환자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응급헬기가 떠야 하는 이런 중증도 분류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에 적용이 돼야지 헬기는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그리고 이번 병원선을 신조도 하고 운영계획이 있으신데 접안시설에 대한 문제는 지금 해결이 전부 다 됐나요?
○보건소장 박혜련   제가 병원선을 타봤는데 이번에 자월도는 접안에 크게 문제가 없고요, 자월도 외곽은. 그다음에 덕적도는 접안이 어려워서 부선을 이용해서 일단 저희가 환자분들을 주민분들을 모시고 와서는 병원선에서 진료를 하고 있는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뭐 백아서부터 순차적으로 선착장에 대해서는 공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부선을 이용해야 되는 지역이 어디어디 있어요? 
○보건소장 박혜련   덕적도는 지금 자도가 모두 다 부선을 이용해야 되더라고요.
○위원장 이종선   아, 전체 다요? 
○보건소장 박혜련   예. 다행히 자월도는 다 접안이 가능합니다. 
○위원장 이종선   자월까지는 다 가능하고요? 
○보건소장 박혜련   예. 
○위원장 이종선   덕적이 그러면은 접안하기가 제일 어려운 부분이 있네요? 외곽도서가 특히나 더 그렇지요. 
○보건소장 박혜련   예. 
○위원장 이종선   외곽도서 접안시설이 어느 정도가 개선이 되려면은 몇 년 정도가 돼야지 그게 좀 완료가 될까요?
○보건소장 박혜련   지금 순차적으로 공사는 시작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저희 군에서도 뭐 병원선 대체건조되고 이런 부분이랑 맞춰서 계속 그거에 맞춰서 검사는 진행하려고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그러면 앞으로 몇 년 안에 그게 다 나오게 되는 건가요?
○보건소장 박혜련   확실하게…… 그거는 따로 또 확인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김영진 위원님.
김영진 위원   간단하게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질의해 보겠습니다.응급헬기장 때문에 헬기 이착륙 문제 때문에 장애가 있어서 시도축구장, 축구장에 장애 때문에 이착륙이 힘들기 때문에 그래서 헬기가 못 뜬다. 그래서 제가 소장님한테 말씀드리고 해서 관광과하고 그쪽에서 라이트, 조명시설만 하면 된다고 그래서 라이트 되는 걸로 알고 그렇게 진행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예산상의 문제라든가, 그런 걸로 협의는 그렇게 했지만 진행이 안 되고 있어요.
이번에도 조명시설을 설치해 달라고 했는데 예산이 중간에서 삭감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는 방법이 낫겠어요? 보건소에서 해야 돼요 아니면 관광과에서 진행을 해야 돼요?
○보건소장 박혜련   일단은 이게 운동장이라서 관광과가 주관부서는 맞는 것 같고요. 저희는 응급한 상황에 헬기만 잠깐 내려앉는 건데 그동안에 계속 헬기가 안전상의 문제들이 많이 있어서 예전에도 여기가 변경이 된 사항은 없거든요? 조명이 있었는데 없어지거나 파손되거나 이런 상황도 아니었어서 저희가 해경헬기나 소방본부랑 같이 한번 야간에 헬기가 내려앉을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점검도 실시하고 했습니다. 근데 안전상의 문제 때문에, 이게 조종사가 바뀌면 또 상황이 좀 바뀌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헬기는 가능하지 않다 이런 답변을 받았습니다.그래서 이거는 문화관광과랑 좀 긴밀하게 협조를 해서 시도운동장이 보니까 보편적으로 공사해야 될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명만 설치부분이라서 저희가 또 혹여나 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이런 부분들은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진 위원   근데 여기 보면 응급헬기장이라는 명칭을 쓰는 거는 이렇게 쓰고 있고 또 운동장이나 관리주체는 관광과고. 그래서 서로가 이런 게 한쪽에서 협의가 돼 갖고 그쪽에서 일을 하려고 그러다 보니까……
○보건소장 박혜련   아니아니요, 이것은 협의가 안 되어서 그런 문제는 아니고요. 관광과에서는 관광과에서 추진을 하려고 한 부분이고, 이번에 예산 추경에 올렸는데 추경이 안 됐다고 제가 말씀을 들은 부분이거든요. 군 헬기장도 마찬가지로 군에서 관리를 합니다. 그 헬기장을 저희가 사용하고 있고. 이런 것처럼 시도운동장도 마찬가지로 관리주체는 그쪽이나 저희가 매번 사용하는 건 아니니까, 응급한 경우에 뜨는 이런 상황이거든요. 연평도에 운동장 사용하듯이 그런 경우인 것 같습니다.
김영진 위원   그래서 이거 죽어나는 것은 주민들 응급환자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건데. 
그래서 저번에 소장님이 말씀하시듯이 관광과하고 협의가 잘 되고 이런 진행되는지 알고 본 위원이 관광과장한테 여쭤보니까 삭감이 됐다. 이거 이용하는 환자는 보건소에서 저기하는 응급환자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보건소장 박혜련   이런 거 저희가 면하고도 잠깐 방문해서 협의를 했는데 응급상황 시에는 지금 뭐 다리가 연결되어 있으니까 바로 나갈 수 있는 방법도 면하고 같이 좀 강구를 하려고 하고 있고요. 뭐 그게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 지금 뭐 다리가 끊어진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응급상황에 ‘그냥 뭐 바로 나가죠’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서 다방면으로 다양하게 그냥 응급시에 바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과 이번에 소방이랑 군에서 의무사령부에서 MOU를 맺어서 메디온(응급의료전용헬기)이 지금 출동을 하고 있거든요. 메디온은 어떤 소방헬기나 닥터헬기가 가능하지 않은 부분들을 일부 좀 수용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혹시나 또 메디온이 조명등이 없을 때 메디온이 가능할 수 있는지 이런 방법도 좀 강구를 해서 별도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진 위원   응급환자가 불편함 없기를 당부드리면서, 우리 주민이랑 응급환자가 피해를 보는데 소위 말해서 사망이라든가 그런 극단적인 상황이 벌어지지 않기를 당부드리면서 이상입니다.
○보건소장 박혜련   저희가 자체적으로 조명만이라도 좀 설치할 수 있는 예산이 있는지도 따져보고 면이랑 다시 한 번, 면에서 한번 협의를 해 주겠다고 했거든요. 도로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는 방법도 해 보고 또 메디온이나 다른 헬기들이 내려앉을 수 있는지도 다방면으로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영진 위원   여기서 말씀드리는 건 차량이나 이런 얘기도 아니잖아요.
○보건소장 박혜련   그런 부분도. 응급상황에서 차량으로 나갈 수 있으면 더 좋을 수도 있죠. 헬기가 오고 내리고 이런 부분보다.
김영진 위원   그 정도라면은 뭐 해경정 아니라 특공대에서 오는 그런 정도가 아니라 헬기를 꼭 타야만 될 사람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다리가 있으면 나은데 다리가 지금 없잖아요. 없는 상황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보건소장 박혜련   지금 면에서 말씀하시는 거는 다리가 개통이 돼서 오고 가고 이런 또 시연들을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방법을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바로 그냥……
김영진 위원   여기서 얘기하는 그런 뜻이 아니라니까. 응급이라는 건 지금 촌각을 다투는 사람을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꼭 헬기에 타야 될 사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응급이라고 그러면 배로도 갈 수가 있고 뭐 해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라든가 그걸로 하는 게 아니고, 다리가 없잖아요. 없는 상황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소장님 641페이지 보면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운영 현황이 있는데요. 지금 기존에 하고 있는 거 외에 다른 것도 프로그램이 적용이 가능한가요?
○보건소장 박혜련   지금 하고 있는 거 외에 다른 부분이라는 말씀은 어떤……
○위원장 이종선   다른 프로그램이 도입이 가능한 건가를 물어보는 겁니다. 
○보건소장 박혜련   저희가 수요에 따라서 일단 인력이랑 예산을 봐서 진행할 수 있으면 가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픽스된 건 아니고 저희가 나름대로 프로그램을 지금 짜고 있는 거거든요. 
○위원장 이종선   어저께도 뉴스에도 나오기도 했는데 국민체력100 같은 경우에는 전국적으로 어르신이 고령화가 되다 보니 65세 어르신들로 체력관리하는 거랑 측정관리하는 거랑 출장하는 거랑 운동방법도 알려준다고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서도 출장을 할 때 미리 예약을 해 놓으면 저희 관내도 가능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분들은 비용이 들거나 그다음에 뭐 하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와서 이용자분들을 만나 뵙고 측정도 해주고 결과에 따라서 맞춤 운동도 알려주고 하거든요. 그러면은 옹진군 입장에서는 너무나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린 거였고요.
 안 그래도 뭐 장터나 뭐 이런 거 좀 주민분들이 군청으로 행사 때문에 모일 때나 이럴 때도 국민체력100이나 이런 분들한테 미리 협조를 해서 부스 하나나 2개 정도 만든 다음에 어르신들 건강관리 할 때 이거를 참여하시는 분들은 정보를 공유도 해 주고 알려줄 수 있으니까 너무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그래서 그 부분도 검토가 어렵지 않을 것 같으니 검토 한번 해 주신 다음에 거기에 대한 피드백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건소장 박혜련   예, 알겠습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종선   김규성 위원님. 
김규성 위원   김규성입니다. 
근래 우리 보건소 관련 직원 여러가지 예기치 않은 일들로 인해서 직원 사기들도 많이 저하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또 그래서 어려움도 많이 겪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간략하게나마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우리는 잘하든 못하든 공과에 상관없이 늘 못한 부분에 대해서 또는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만 질타를 받거나 부각될 수밖에 없는 우리는 행정기관에 속해 있고, 그렇죠. 보건소는 더욱더 주민건강과 밀접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잘못한 부분,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만 많은 민원이 제기될 수밖에 없는 조직입니다. 맞으시잖아요, 그렇지요? 
○보건소장 박혜련   예. 
김규성 위원   더군다나 지금은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두 과장이 결원 중이기 때문에 조직적으로도 안정 체계가 좀 부족해 보인다, 외부에서 봐도요. 다행히 이번에 자체에서 과장 승진이 되셨으니까 앞으로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각 면의 보건지소, 진료소에서 수고하는 직원들 잘 격려해 주시고 사기 진작시켜 주시고 그래야만이 결국은 우리 주민들에 대한 세심한 보건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야지만이 지금 외부에서 또는 주민들 사이에서 나오는 그런 때로는 오해의 여지도 있고 때로는 진정 있는 부분도 있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런 민원 또는 사기 저하되는 일들이 안 생길 거라고 봅니다.앞으로 보건소장께 또는 신임 과장께 당부드리는 거는 우리 군내 다른 어느,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우리 군내 다른 어느 행정부서보다도 보건소, 지소, 보건진료소에서 근무하시는 직원분들이 더 많은 주민들을 상대하시고 더 많은 수고를 하신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보건소장과 신임 과장께서는 직원들한테 대해서도 세심한 격려와 주의를 부탁드리고, 아울러 그 부분이 주민들에 대한 세심한 보건행정과 주민건강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이상입니다.
○보건소장 박혜련   위원님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김민애 위원님.
김민애 위원   김민애 위원입니다. 
644페이지 보시면 주민건강검진 추진사항 내역이 있는데 제가 계속해서 말씀을 드렸던 사안이기도 해요. 저희 안저․안압검사를 비롯한 여러 가지 건강검진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버스가 노후화가 되어 있어서 제가 확인한 바로는 작년 같은 경우는 1년 단위로 버스를 계약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작년 같은 경우는 마무리가 거의 됐을 것 같은데 올해 같은 경우는 건강검진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지. 제가 또 살펴 보니까 원래 이 버스 안에 골밀도검사 같은 게 있었는데 이거는 저희 병원선에서 지금 할 수가 있더라고요. 대체할 수 있는 부분은 병원선으로 대체가 되는 것인지 아니면 저희 버스를 또 어떻게 하실 계획인지, 올해 계획은 좀 어떻게 되실까요?
○보건소장 박혜련   일단 이게 건협에 위탁해서 하고 있는 주민건강검진이 차량이 한 대가 노후화되어 있는 건 사실인데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 다방면으로 다른 데 암검진, 차량 2대가 한 대는 암검진 차량이고 하나는 일반검진 차량이거든요. 이 암검진과 일반검진을 같이 가지고 있는 의료기관들 중점적으로 확인을 해 봤는데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으로는 건협이 아니면 저희가 해소할 수 있는 부분들이 없습니다. 그리고 건협에서 아시고 계시다시피 사회공헌기금 3000만 원 기부도 해 주셔서 저희가 암환자들한테 지원도 해드리고 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그래서 차량을 그쪽에서도 본인들이 약속을 해놓고 위탁을 해 놓고 차가 고장이 나서 검사를 못하거나 이러면 당장 저희한테 불이익이 올 수 있으니까 1년 단위로 재계약을 하는 이런 상황인데 저희가 차량의 상태를 좀 봐가면서 진행을 좀 해야지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여기가 아니면 사실 대안이 특별하게 없기 때문에 어떻게 찾기는 어렵고 저희가 일반 건강검진이 사실 문제는 아니고 암검진이 안 돼서 그러는 거거든요. 그래서 일반검진이야 다른 데서도 또 검사하시는 곳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암검진까지 같이 하는 데가 없어서 저희가 인천의료원이나 이런 데도 확인을 해 보니 암검진은 어렵다 이런 식이라서…… 저희가 어쨌든 응급환자를 많이 중증환자를 많이 줄일 수 있는 방법은 검진을 열심히 하는 방법밖에 없거든요, 또? 그래서 이런 것들은 건협이랑 건협이 절대적으로 지금 차량구입 계획이 없다고 하시는 이런 부분이라서 이거는 장기적으로 해결방안을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 
김민애 위원   이 사태를 제가 여기 임기, 들어온 이후부터 계속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그거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라든지 이런 거는 검토만 하신다고 하셨고 이거에 대한 어떤 방안을 말씀 주신 적이 거의 없거든요? 찾는 거 힘든 거 아는데……
○보건소장 박혜련   아니 방법을 저희가 계속 찾는 거는 암검진이 가능하면 의료기관, 차량으로 이동해서 검진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찾아야 하는 건데 그런 곳이 찾기가 어려운 상황이고요, 일단. 
그리고 이제 또 말씀을 드리자면 의료장비가 노후화된 건 아니거든요. 차량이 노후화된 거기 때문에 차량이 멈추지 않는 한 다니기만 한다고 하면 또 검진하는 데는 특별하게 문제는 또 없지 않을까. 하지만 또 우려하시는 말씀이 저는 이게 중간에서 차량 노후화가 돼서 중단이 될까봐 이런 것들을 염려하는 건데 그쪽에서도 잘 관리하면서 사용하겠노라. 지금 한 17년 정도 차가 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A/S 받아가면서 수선하고 이렇게 관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민애 위원   일단 점검을 받아서 최대한 상반기 때 건강검진 관련돼서 마무리를 지으려고 계획하시는 것도 알고 있거든요. 
○보건소장 박혜련   예, 그래서 좀 일찍 받은 상황이지요. 
김민애 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또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지 이것도 한번 강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선   소장님, 제가 하나 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덕적 보면은 보건소 신축계획이 있잖아요? 근데 거기가 있는 터를 정리를 하고 그 자리에 할 계획이 있는데 면이나 주민분들 의견은 그게 이제 자리가 가운데 있으면 양옆에 그 토지를 이용하는 효율성이 많이 떨어지니 한쪽으로 몰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재무과랑도 얘기를 좀 많이 나눴는데 올해의 예산을 만약에 올리고 내년 초에 만약에 옆에 관사나 이런 거를 철거하게 되면 보건소에 자리 이동할 수 있는 공간들은 생기거든요. 그래서 추후에 내년에 보건소를 착공할 때 설계가 옆으로 이동이 가능한지?
○보건소장 박혜련   오늘 설계공모 들어가서 오늘 위원회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저희가 설계 끝나고 착공을 한다 그러면 내년이나 착공이 될 것 같습니다. 상황 봐서 설계변경이나 이런 것들 검토가 될 수 있으면 그런 식으로는 진행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그 부분은 꼭 중요하다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큰 건물이 공간 가운데 있다 보면은 그 토지를 활용하기가 너무 어렵다 보니……
○보건소장 박혜련   저희가 이번에 설계 의뢰하면서도 최대한도로 공간 활용, 지금 요청하신 부분들이 그 부분이기 때문에 최대한으로 공간 활용할 수 있도록 좀 안으로 들여서 설계할 수 있는 것들은 저희가 요청을 했습니다.
○위원장 이종선   감사합니다. 하여튼 그 부분은 좀 잘 챙겨주셨으면 합니다.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하고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각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한 세부내용은 2025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에 기재하여 본회의에서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이상으로 기획복지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3시35분 감사종료)


옹진군의회 의원 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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