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3회 옹진군의회(제2차 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제 1 호
옹진군의회사무과
일 시 2025년 11월 19일 (수)
장 소 본회의장
- 의사일정(제1차 본회의)
- 1. 제253회 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 3. 2026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의 건
- 4.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 5.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 6. 휴회의 건
- 상정된 안건
- O 의사보고
- 1. 제253회 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 2. 회의록 서명의원(김택선ㆍ백동현) 선출의 건
- 3. 2026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의 건(군수제출)
- 4.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 5.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 6. 휴회의 건
(10시05분 개의)
○의회사무과장 한경주 의회사무과장 한경주입니다.
이번 제253회 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정례회는 지방자치법 제53조 및 옹진군의회 정례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 규정에 의하여 11월 12일 집회 공고하고 금일 집회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제2차 정례회 기간은 11월 19일부터 12월 16일까지 총 28일로 11월 20일부터 25일까지는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건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시고, 이어서 12월 1일부터 2일까지는 의원발의 및 집행기관으로부터 접수된 조례안, 동의안 등의 안건을 심사하실 예정이며, 12월 3일부터 15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심사특별위원회에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본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시겠습니다.
또한 이번 정례회에서는 백령면, 대청면, 북도면 도서 현장 방문을 통해 면정보고 및 주요사업장 점검, 주민간담회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끝으로 12월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위원회를 통해 심의하셨던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고 폐회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제253회 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정례회는 지방자치법 제53조 및 옹진군의회 정례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 규정에 의하여 11월 12일 집회 공고하고 금일 집회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제2차 정례회 기간은 11월 19일부터 12월 16일까지 총 28일로 11월 20일부터 25일까지는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건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시고, 이어서 12월 1일부터 2일까지는 의원발의 및 집행기관으로부터 접수된 조례안, 동의안 등의 안건을 심사하실 예정이며, 12월 3일부터 15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심사특별위원회에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본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시겠습니다.
또한 이번 정례회에서는 백령면, 대청면, 북도면 도서 현장 방문을 통해 면정보고 및 주요사업장 점검, 주민간담회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끝으로 12월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위원회를 통해 심의하셨던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고 폐회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의명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제253회 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253회 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와 논의를 통하여 결정되어 배부된 의사일정안과 같이 정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253회 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은 배부된 의사일정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253회 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와 논의를 통하여 결정되어 배부된 의사일정안과 같이 정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253회 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은 배부된 의사일정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반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의장 이의명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옹진군의회 기본조례 제53조 규정에 따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을 하고자 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김택선 의원님과 백동현 의원님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옹진군의회 기본조례 제53조 규정에 따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을 하고자 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김택선 의원님과 백동현 의원님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의장 이의명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의 건을 상정합니다.
문경복 군수님으로부터 2026년도 새해 군정 설계에 대한 시정연설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경복 군수님.
문경복 군수님으로부터 2026년도 새해 군정 설계에 대한 시정연설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경복 군수님.
○군수 문경복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이의명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오늘 제253회 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회의를 맞이하여 2026년도 예산안을 제출하고 새해 우리 군이 나아갈 방향과 주요 시책을 말씀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정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군정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고, 지역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주신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이의명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2025년은 국민 모두가 어려움을 체감한 한 해였습니다.
국내적으로는 소비·투자·고용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경기가 위축 되어졌고, 대외적으로는 무역 마찰과 관세 강화, 보호무역 기조 확산으로 글로벌 성장세의 둔화가 현실화 되었습니다.
이러한 국가적 경제 환경은 우리 옹진군 지역경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도서 지역 특성으로 인해 물류비 상승 등 추가적인 부담이 가중되면서 더 큰 시련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군은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을 실천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
섬 주민의 이동권 보장은 군민의 기본이자 약속입니다.
2025년 우리 군은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백령항로 대형여객선 도입을 위해 신조·운항 협약을 마무리하였으며, 덕적·자월면 오전 출항 항로 개설을 완료하여 일일생활권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평등한 바다 교통권을 실현하는 중요한 발걸음이었습니다.
또한 기상악화로 인한 결항으로 육지 체류가 길어지는 주민들을 위해 옹진 군민의 집을 개관하여, 우리 군민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섰습니다.
복지는 군정의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가치입니다.
군민의 삶을 얼마나 세심하게 살피느냐가 우리 군정의 품격을 보여줍니다.
올해 우리 군은 이러한 가치 아래 복지의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경로당과 노인 편의시설을 신축·보강하여 어르신들의 쉼터를 개선했고, 스마트 경로당을 개소해 AI 기반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특히 건강옹진호는 단순한 이동 병원선이 아니라 의료진이 직접 섬을 찾아가는 움직이는 복지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도서지역 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노인복지관 건립과 경로당 신축 등 복지 기능을 더욱 강화하여, 섬 어디에서든 복지 혜택이 이어지도록 복지정책을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농·수산업은 옹진의 뿌리이자 생명입니다.
2025년 한 해 우리 군은 농·수산업의 근간을 든든히 하기 위해 기초부터 꼼꼼히 챙겨왔습니다.
북도 벼 건조저장시설 준공으로 농가의 노동력이 절감되는 효과를 가져왔고, 농업인의 가장 큰 과제였던 공공비축미곡 매입 물량도 지속적인 정부 건의 등 철저한 사전 준비로 100% 확보하였으며, 북도와 백령 지역의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통해 농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해제 가능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부에 해제 기준 완화를 지속 건의하여 농민분들의 생활 여건이 실질적으로 개선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수산 분야에서도 변화가 이어졌습니다.
승봉리항 물량장 조성, 어장진입로 정비 등 어업 기반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덕적·자월권역 어업잠수사 시험어업 도입 및 김 양식장 신규 개발 승인 등 어업인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소득 향상을 위해 기여 했습니다.
2026년에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 지속가능한 농·수산 순환 체계를 확립해 섬 경제의 자립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2025년 옹진군은 관광 재도약의 해였습니다.
코로나 이후 침체되었던 관광 수요가 회복되며 우리 군은 ‘머무는 관광지 옹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덕적 자연휴양림은 개장 7개월 만에 1만 3000여 명이 방문하였으며 11월 개관한 덕적 소야랑과 12월 개관을 앞둔 자월 천문과학관은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수도권 제1의 참여형 관광지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천 i-바다패스 도입으로 도서 이동이 한층 편리해지고, 섬 관광 활성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되어 올해 옹진군을 찾은 관광객은 340만 명에 달하며, 섬별 숙박시설과 편의시설 개선을 통해 ‘하루 머무는 섬’에서 ‘머물고 싶은 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객이 늘어난 만큼 주민 불편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우리 군은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백령항로 증회운항을 적극 지원하고, 무단 미탑승 및 중복 예매를 방지하기 위한 선표 예매 인증시스템을 도입하여 주민표 확보와 신뢰성을 높이는 등 군민 여러분께서 체감하시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인천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분들의 애로사항을 덜어드리고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섬을 찾을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교통·관광 서비스를 그 체계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2026년 예산은 올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현장의 어려움을 보완하고, 국가·지방의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농·수산업, 관광, 복지, 정주생활여건 개선 등 군민의 삶과 미래에 직결되는 핵심 분야에 예산을 균형 있게 배분하였습니다.
우리 군 2026년 새해 예산안의 총 규모는 2025년 당초 예산보다 6.59%, 305억 원이 감소한 4330억 원입니다.
이 중 일반회계는 206억 원이 줄어 4188억 원,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등 특별회계는 98억 원이 감소한 142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분야별 주요 예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회복지·보건 분야에 929억 원, 교통 및 지역개발 분야에 933억 원, 환경·관광 분야에 725억 원, 농림·해양수산·산업 분야에 635억 원, 일반공공행정 등 기타 분야에 1108억 원입니다.
이번 예산은 전년 대비 보조금이 일부 감액되는 재정 여건 속에서 관례적 경비를 줄이고 불필요한 지출을 과감히 정비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집중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감안하시어 의원님들의 깊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내년 예산안의 중점 방향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섬과 육지를 하나로 잇는 연결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서해 최북단 접경도서의 교통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백령공항 건설사업은 현재 정부의 타당성 재조사와 전략환경 영향평가 등 보완 절차가 진행 중이며 우리 군은 관련 절차가 기한 내 원활히 마무리되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2028년 취항을 목표로 인천~백령항로 대형 여객선 건조를 본격 추진하여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교통망을 완성하겠으며, 영종~신·시·모도를 잇는 신도 평화대교 개통에 맞춰 194억 원을 투입해 북도면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늘어날 교통량을 대비하여 180억 원을 투입해 진두항, 수기해변, 모도리 공영주차장을 조성함으로써 주차난 해소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교통 수요 변화에 유동적으로 대응하고 교통체계를 효율적으로 개편하여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군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복지를 완성하겠습니다.
건강옹진호 운영을 통하여 보건의료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1섬 1주치의 제도를 확대하여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겠습니다.
72억 원을 투입하여 노후되고 열악한 경로당을 신축할 예정이며, 어르신들의 교육과 건강증진 서비스를 담당할 옹진군 노인복지관을 건립하겠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확대하여 위기 가구의 실정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동복지 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정책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쾌적한 도서환경 조성을 위하여 현재 7곳에서 진행 중인 공공하수도 건설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2026년 선재 하수처리시설 확충공사를 추가로 추진하여 주민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겠으며, 116억 원이 투자되어 개관을 앞두고 있는 백령 복합커뮤니티센터와 210억 원이 투자될 대청·덕적 국민체육센터 건설로 주민들의 문화·복지시설 향유 기회를 증대하고 여가생활 여건 개선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옹진의 복지는 단순한 혜택을 넘어 군민 삶의 품격으로 이어지도록 군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세 번째, 섬 경제를 키우는 농수산 기반을 확충하겠습니다.
직불금 및 농업인 수당, 농자재 지원사업을 통하여 안정적인 농업 육성 기반을 조성하고, 농·수산물 유통·판매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섬 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겠으며, 특히 소규모 농지 보유자의 지원정책도 확대하겠습니다.
166억 원을 들여 백령 사항포항, 자월 계남항, 영흥 넛출항 등 주요 생활 항만을 정비하고, 235억 원을 투입해서 문갑리항에서 울도선착장까지 외곽도서 선착장을 체계적으로 개선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63억 원을 투입하여 덕적 해상낚시공원, 자월어촌계 복지회관, 내리어촌계 공동작업장 등을 조성하여 군민의 발걸음이 닿는 작은 공간 하나까지도 삶의 질이 높아지도록 어촌 기반을 촘촘히 확충하겠습니다.
그리고 노후어선 장비 지원과 수산공익직불금 지원을 통해 어업인의 안정된 소득을 보장하고, 북도·백령·자월·영흥 등 친환경 축산산업을 더욱 육성하여 청정 옹진의 이미지를 강화하겠습니다.
덕적 바다역에 지역특산물 판매장을 조성하여 관광객이 쉽게 옹진의 농수산물을 접하고 지역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직거래의 장을 만들어 옹진의 농수산물이 섬을 넘어 전국으로 향하는 개방형 순환 구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 번째, 섬마다 머무는 관광명소를 만들겠습니다.
2026년에는 ‘365일 머무는 섬 옹진’을 목표로 관광 기반을 한층 확충하겠습니다.
324억 원이 투입될 백령 둘레길과 자월 힐링 꽃섬, 자월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평화와 힐링이 공존하는 관광지로 발전시키겠으며, 두무진 유람선 관광 브랜드화 사업과 백령도 K-관광 섬 육성사업, 또 콩돌해안 명소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서해 최북단의 관광 1번지로 자리매김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덕적 서포리 해수욕장에는 물놀이장을 하고 자월 장골 해수욕장에는 캠핑데크와 어린이 놀이시설을 조성하여 가족 단위 관광객이 체류할 수 있는 명소를 만들겠습니다.
덕적 주섬주섬 음악회, 대이작 섬마을밴드 음악축제 등 1면 1축제사업을 추진하고, 38억 원이 투입되는 대이작 계남분교 문화재생사업을 통해 섬의 문화가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생생한 관광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2026년은 우리 옹진군이 위기 속에서 다져온 저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여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저와 660여 공직자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의 정신으로 날마다 새로워지며 현장에서 더욱더 세심하게 살피고 더 낮은 자세로 더 따뜻한 마음으로 군민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변화와 어려움의 파도가 거셀수록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함께’입니다.
군민과 옹진군이 일심동행(一心同行)의 마음으로 나아간다면 내년에는 섬의 한계를 넘어 바다의 가능성으로 힘차게 비상할 것으로 믿습니다.
금번 예산안에는 옹진의 미래와 가능성이 담겨있습니다.
2만여 옹진 군민을 위한 예산인 만큼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군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앞서 설명드린 재정 여건을 깊이 헤아려 주셔서 2026년도 예산안에 반영된 모든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의명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오늘 제253회 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회의를 맞이하여 2026년도 예산안을 제출하고 새해 우리 군이 나아갈 방향과 주요 시책을 말씀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정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군정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고, 지역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주신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이의명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2025년은 국민 모두가 어려움을 체감한 한 해였습니다.
국내적으로는 소비·투자·고용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경기가 위축 되어졌고, 대외적으로는 무역 마찰과 관세 강화, 보호무역 기조 확산으로 글로벌 성장세의 둔화가 현실화 되었습니다.
이러한 국가적 경제 환경은 우리 옹진군 지역경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도서 지역 특성으로 인해 물류비 상승 등 추가적인 부담이 가중되면서 더 큰 시련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군은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을 실천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
섬 주민의 이동권 보장은 군민의 기본이자 약속입니다.
2025년 우리 군은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백령항로 대형여객선 도입을 위해 신조·운항 협약을 마무리하였으며, 덕적·자월면 오전 출항 항로 개설을 완료하여 일일생활권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평등한 바다 교통권을 실현하는 중요한 발걸음이었습니다.
또한 기상악화로 인한 결항으로 육지 체류가 길어지는 주민들을 위해 옹진 군민의 집을 개관하여, 우리 군민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섰습니다.
복지는 군정의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가치입니다.
군민의 삶을 얼마나 세심하게 살피느냐가 우리 군정의 품격을 보여줍니다.
올해 우리 군은 이러한 가치 아래 복지의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경로당과 노인 편의시설을 신축·보강하여 어르신들의 쉼터를 개선했고, 스마트 경로당을 개소해 AI 기반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특히 건강옹진호는 단순한 이동 병원선이 아니라 의료진이 직접 섬을 찾아가는 움직이는 복지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도서지역 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노인복지관 건립과 경로당 신축 등 복지 기능을 더욱 강화하여, 섬 어디에서든 복지 혜택이 이어지도록 복지정책을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농·수산업은 옹진의 뿌리이자 생명입니다.
2025년 한 해 우리 군은 농·수산업의 근간을 든든히 하기 위해 기초부터 꼼꼼히 챙겨왔습니다.
북도 벼 건조저장시설 준공으로 농가의 노동력이 절감되는 효과를 가져왔고, 농업인의 가장 큰 과제였던 공공비축미곡 매입 물량도 지속적인 정부 건의 등 철저한 사전 준비로 100% 확보하였으며, 북도와 백령 지역의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통해 농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해제 가능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부에 해제 기준 완화를 지속 건의하여 농민분들의 생활 여건이 실질적으로 개선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수산 분야에서도 변화가 이어졌습니다.
승봉리항 물량장 조성, 어장진입로 정비 등 어업 기반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덕적·자월권역 어업잠수사 시험어업 도입 및 김 양식장 신규 개발 승인 등 어업인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소득 향상을 위해 기여 했습니다.
2026년에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 지속가능한 농·수산 순환 체계를 확립해 섬 경제의 자립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2025년 옹진군은 관광 재도약의 해였습니다.
코로나 이후 침체되었던 관광 수요가 회복되며 우리 군은 ‘머무는 관광지 옹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덕적 자연휴양림은 개장 7개월 만에 1만 3000여 명이 방문하였으며 11월 개관한 덕적 소야랑과 12월 개관을 앞둔 자월 천문과학관은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수도권 제1의 참여형 관광지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천 i-바다패스 도입으로 도서 이동이 한층 편리해지고, 섬 관광 활성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되어 올해 옹진군을 찾은 관광객은 340만 명에 달하며, 섬별 숙박시설과 편의시설 개선을 통해 ‘하루 머무는 섬’에서 ‘머물고 싶은 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객이 늘어난 만큼 주민 불편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우리 군은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백령항로 증회운항을 적극 지원하고, 무단 미탑승 및 중복 예매를 방지하기 위한 선표 예매 인증시스템을 도입하여 주민표 확보와 신뢰성을 높이는 등 군민 여러분께서 체감하시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인천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분들의 애로사항을 덜어드리고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섬을 찾을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교통·관광 서비스를 그 체계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2026년 예산은 올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현장의 어려움을 보완하고, 국가·지방의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농·수산업, 관광, 복지, 정주생활여건 개선 등 군민의 삶과 미래에 직결되는 핵심 분야에 예산을 균형 있게 배분하였습니다.
우리 군 2026년 새해 예산안의 총 규모는 2025년 당초 예산보다 6.59%, 305억 원이 감소한 4330억 원입니다.
이 중 일반회계는 206억 원이 줄어 4188억 원,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등 특별회계는 98억 원이 감소한 142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분야별 주요 예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회복지·보건 분야에 929억 원, 교통 및 지역개발 분야에 933억 원, 환경·관광 분야에 725억 원, 농림·해양수산·산업 분야에 635억 원, 일반공공행정 등 기타 분야에 1108억 원입니다.
이번 예산은 전년 대비 보조금이 일부 감액되는 재정 여건 속에서 관례적 경비를 줄이고 불필요한 지출을 과감히 정비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집중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감안하시어 의원님들의 깊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내년 예산안의 중점 방향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섬과 육지를 하나로 잇는 연결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서해 최북단 접경도서의 교통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백령공항 건설사업은 현재 정부의 타당성 재조사와 전략환경 영향평가 등 보완 절차가 진행 중이며 우리 군은 관련 절차가 기한 내 원활히 마무리되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2028년 취항을 목표로 인천~백령항로 대형 여객선 건조를 본격 추진하여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교통망을 완성하겠으며, 영종~신·시·모도를 잇는 신도 평화대교 개통에 맞춰 194억 원을 투입해 북도면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늘어날 교통량을 대비하여 180억 원을 투입해 진두항, 수기해변, 모도리 공영주차장을 조성함으로써 주차난 해소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교통 수요 변화에 유동적으로 대응하고 교통체계를 효율적으로 개편하여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군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복지를 완성하겠습니다.
건강옹진호 운영을 통하여 보건의료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1섬 1주치의 제도를 확대하여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겠습니다.
72억 원을 투입하여 노후되고 열악한 경로당을 신축할 예정이며, 어르신들의 교육과 건강증진 서비스를 담당할 옹진군 노인복지관을 건립하겠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확대하여 위기 가구의 실정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동복지 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정책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쾌적한 도서환경 조성을 위하여 현재 7곳에서 진행 중인 공공하수도 건설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2026년 선재 하수처리시설 확충공사를 추가로 추진하여 주민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겠으며, 116억 원이 투자되어 개관을 앞두고 있는 백령 복합커뮤니티센터와 210억 원이 투자될 대청·덕적 국민체육센터 건설로 주민들의 문화·복지시설 향유 기회를 증대하고 여가생활 여건 개선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옹진의 복지는 단순한 혜택을 넘어 군민 삶의 품격으로 이어지도록 군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세 번째, 섬 경제를 키우는 농수산 기반을 확충하겠습니다.
직불금 및 농업인 수당, 농자재 지원사업을 통하여 안정적인 농업 육성 기반을 조성하고, 농·수산물 유통·판매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섬 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겠으며, 특히 소규모 농지 보유자의 지원정책도 확대하겠습니다.
166억 원을 들여 백령 사항포항, 자월 계남항, 영흥 넛출항 등 주요 생활 항만을 정비하고, 235억 원을 투입해서 문갑리항에서 울도선착장까지 외곽도서 선착장을 체계적으로 개선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63억 원을 투입하여 덕적 해상낚시공원, 자월어촌계 복지회관, 내리어촌계 공동작업장 등을 조성하여 군민의 발걸음이 닿는 작은 공간 하나까지도 삶의 질이 높아지도록 어촌 기반을 촘촘히 확충하겠습니다.
그리고 노후어선 장비 지원과 수산공익직불금 지원을 통해 어업인의 안정된 소득을 보장하고, 북도·백령·자월·영흥 등 친환경 축산산업을 더욱 육성하여 청정 옹진의 이미지를 강화하겠습니다.
덕적 바다역에 지역특산물 판매장을 조성하여 관광객이 쉽게 옹진의 농수산물을 접하고 지역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직거래의 장을 만들어 옹진의 농수산물이 섬을 넘어 전국으로 향하는 개방형 순환 구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 번째, 섬마다 머무는 관광명소를 만들겠습니다.
2026년에는 ‘365일 머무는 섬 옹진’을 목표로 관광 기반을 한층 확충하겠습니다.
324억 원이 투입될 백령 둘레길과 자월 힐링 꽃섬, 자월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평화와 힐링이 공존하는 관광지로 발전시키겠으며, 두무진 유람선 관광 브랜드화 사업과 백령도 K-관광 섬 육성사업, 또 콩돌해안 명소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서해 최북단의 관광 1번지로 자리매김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덕적 서포리 해수욕장에는 물놀이장을 하고 자월 장골 해수욕장에는 캠핑데크와 어린이 놀이시설을 조성하여 가족 단위 관광객이 체류할 수 있는 명소를 만들겠습니다.
덕적 주섬주섬 음악회, 대이작 섬마을밴드 음악축제 등 1면 1축제사업을 추진하고, 38억 원이 투입되는 대이작 계남분교 문화재생사업을 통해 섬의 문화가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생생한 관광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2026년은 우리 옹진군이 위기 속에서 다져온 저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여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저와 660여 공직자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의 정신으로 날마다 새로워지며 현장에서 더욱더 세심하게 살피고 더 낮은 자세로 더 따뜻한 마음으로 군민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변화와 어려움의 파도가 거셀수록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함께’입니다.
군민과 옹진군이 일심동행(一心同行)의 마음으로 나아간다면 내년에는 섬의 한계를 넘어 바다의 가능성으로 힘차게 비상할 것으로 믿습니다.
금번 예산안에는 옹진의 미래와 가능성이 담겨있습니다.
2만여 옹진 군민을 위한 예산인 만큼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군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앞서 설명드린 재정 여건을 깊이 헤아려 주셔서 2026년도 예산안에 반영된 모든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이의명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과 의사일정 제5항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이상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과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에 대하여 발의하신 김규성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과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에 대하여 발의하신 김규성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성 의원 김규성 의원입니다.
제253회 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에 따른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과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은 지방자치법 제64조제1항 및 옹진군의회 위원회 조례 제7조1항 규정에 따라 제253회 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동안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본예산안 등 안건 심사 시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2025년 12월 3일부터 12월 15일까지 6인의 의원을 위원으로 하는 예산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은 지방자치법 제51조제2항 및 옹진군의회 기본 조례 제77조 규정에 따라 이번 253회 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본회의 및 각 위원회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조례안 및 동의안,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의 심사 시 해당 공무원의 충분한 설명을 듣기 위하여 군수 및 부군수, 해당 국·실·과·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253회 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에 따른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과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은 지방자치법 제64조제1항 및 옹진군의회 위원회 조례 제7조1항 규정에 따라 제253회 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동안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본예산안 등 안건 심사 시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2025년 12월 3일부터 12월 15일까지 6인의 의원을 위원으로 하는 예산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은 지방자치법 제51조제2항 및 옹진군의회 기본 조례 제77조 규정에 따라 이번 253회 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본회의 및 각 위원회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조례안 및 동의안,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의 심사 시 해당 공무원의 충분한 설명을 듣기 위하여 군수 및 부군수, 해당 국·실·과·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의명 김규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규성 의원님이 제안설명 하신 의사일정 제4항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과 의사일정 제5항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에 대하여 별다른 사항이 없으시면 제안 설명한 바와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특별위원회 구성에 따른 위원 선임을 하겠습니다.
특별위원회 위원은 옹진군의회 위원회 조례 제9조에 따라 본인이 추천을 하겠습니다.
특별위원회 위원에는 김영진 의원, 이종선 의원, 김택선 의원, 백동현 의원, 김규성 의원, 김민애 의원 이상 총 여섯 분을 추천하여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규성 의원님이 제안설명 하신 의사일정 제4항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과 의사일정 제5항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에 대하여 별다른 사항이 없으시면 제안 설명한 바와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특별위원회 구성에 따른 위원 선임을 하겠습니다.
특별위원회 위원은 옹진군의회 위원회 조례 제9조에 따라 본인이 추천을 하겠습니다.
특별위원회 위원에는 김영진 의원, 이종선 의원, 김택선 의원, 백동현 의원, 김규성 의원, 김민애 의원 이상 총 여섯 분을 추천하여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의장 이의명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6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회의 활동을 위하여 11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26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2025년 12월 16일 오후 1시 30분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위원회의 활동을 위하여 11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26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2025년 12월 16일 오후 1시 30분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10시31분 산회)
